안녕하세요! Bang 입니다. 개학한 후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글을 오랜만에 쓰게 되었네요.. !
요즘은 온도가 너무 높고 햇빛이 강해서 너무 생활하기 힘들었는데 오늘은 태풍 솔릭의 영향인지 가을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 건지 그리 덥지 않은 날씨인 거 같네요. 올해 비정상적인 여름을 겪고 나니 겨울이 두렵기도 합니다..
자 오늘은 저번에 썼던 블루오션 전략, 깨진 유리창 이론에 이어서 맥이트(MCIT) 이론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맥이트(MCIT) 이론은 경영(Management) 문화(Culture)와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의 합성어로 단어들의 첫 글자를 따서 시에치노가 개발한 경영분석기법입니다.
경영문화와 정보기술을 의미하는 경영혁신방법으로
조직을 기업문화와 비즈니스,정보기술 구조의 융합체로 파악하고
정보기술로 조직원들의 잡무를 줄이고 인적자원의 수준을 높이자는 이론입니다.
기업정보화와 다운사이징을 통해 2~5년 동안 300%정도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걸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다운사이징은 기구축소 또는 감원을 뜻하는 경영기법입니다!)
그리고 맥아트 이론은 21세기 경쟁력의 3대 요소로 정보력, 순발력, 미래 투시력을 제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의 실천전략은
"공업화 기업모델을 정보화 기업모델로 바꾸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정보화에 맞도록 리엔지니어링한다. 그런 다음에 정보시스템을 리엔지니어링된 프로세스에 맞게 개혁하고 조직과 제도, 작업공간을 정보화기업에 합치되도록 바꾼다. 공업화 기업에서 부품 역할을 하던 조직 구성원들을 창조적 일꾼괴 서비스맨으로 재창조 해야한다." 라고 합니다.
저는 이 말에 대해서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요.. 여러분은 이해하셨나요?.. ㅎㅎ
부족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간단한 경영 상식이나 경영 용어로 찾아오겠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