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공포영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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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정섭 입니다~ 오늘은 공포영화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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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공포영화는 관객으로 하여금 불안과 공포를 느끼도록 의도한 영화의 총칭.
관객의 전율적인 반응을 유도하는 충격 요법이 테마가 되는 영화라고 합니다. 유령,요괴,괴물 등 실질적인 모습으로 공포를 주는 괴기 영화.
초자연적,마술적,신비적인 영혼 재래 등을 제재로 한 오컬트 영화. 살인,범죄 등을 제재로 한 피가 튄다는 뜻의 스플래터 영화.
이상한 사태를 겪는 사람들의 혼란과 고통을 그린 SF 영화, 특수 효과로 연출한 SFX 영화, 충격적인 공포와 전율에 역점을 둔 호러 영화 등이 공포영화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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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horror)’의 의미는 충격에 의한 극도의 불쾌감이나 역겨움까지를 포함하는 극단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이 장르의 초창기 작품보다는 최근 영화들에 더 적합한 단어라고 하네요..하긴 요즘에는 정말로 다양한 종류의 이상한 공포영화들이 많이 나오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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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는 1910년에 독일에서 시도되었고 1930년대 미국에서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등이 시리즈로 등장하고 영국에서도 《흡혈귀 드라큘라》가 나왔다고 합니다. 드라큘라 와 프랑켄슈타인이 공포영화의 시작이었다는게 신기하네요ㅋㅋ 어쨋든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추리소설이 유행함에 따라 이 장르의 많은 영화가 나왔으나 A.히치콕의 《사이코》(1960) 《새》(1963)가 스릴러영화의 선구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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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면은 꽤나 유명한데 사이코의 마지막 장면으로 샤워를 하던 여자가 칼에 무참히 찔려 살해당하는 씬 입니다..
커튼 뒤로 비치는범인의 실루엣과 서서히 조여오는 음악이 정말 스릴러라는 장르를 느끼게 해주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1900년대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이어지고있는 공포영화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무섭고 보기거북한 것이지만 또 어떤사람들에게는 여름을 시원하게 해주는 하나의 진통제같은 것 이기도 하죠. 저는 공포영화를 즐겨보는 편이라서 이번 포스팅이 꽤나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스릴넘치는 공포영화가 나오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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