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와 4년째 함께 사는 중인 저희집 귀요미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먼저 4살 새벽이!!!
새벽이는 저희집에 가장 먼저 분양 온 아이로 새벽12시에 와서 새벽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저희집에서 예쁨을 담당하고 있는데 얼굴값을 하는건지 성격이 굉장히 새침하답니다😅
하지만
위 사진처럼 새벽이는 사시를 가지고 있어 가끔 멍청해보이는 귀여움을 발산하기도 해요😁😁
다음은 4살 노을이!
노을이도 역시 노을 질 무렵에 저희 집에 오게 되어 노을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저는 사실 노을이가 성격이 너무 좋은탓에 정말 조금 약간 아주 사소한 차이로 새벽이보다 노을이를 더 귀여워 한답니다..ㅎㅎㅎ
마지막으로 애기 꼬물이!!
꼬물이는 미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꼬물이라는 어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꼬물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부르는게 이름이죠ㅎㅎ
우리 꼬물이는 새벽이와 노을이 사이에서 태어난 애기랍니다 아직 세상 구경한지 6개월밖에 되지 않았어요
지금까진 간단한 소개였고 이제 저희 강아지들 사진을 구경해볼까요?!
새벽이가 처음 저희집에 온 2014년 5월! 곰인형 곁에서 자는게 너무 귀엽죠
노을이가 저희집에 온 14년 7월! 저렇게 귀여운 애가 지금은 더 귀여워졌어요😍😍
새벽이는 혀가 유난히 길어서 늘 혀를 내놓고 다녀요ㅋㅋㅋㅋ
예쁨 담당이라고 소개해 드렸지만 사실 개그담당 같기도 해요ㅋㅋ
벌 서는 중인 새벽이..😭
담배피는 새벽이!! 는 아니고 개껌인데 왜 저렇게 무는걸까요ㅠㅠ
유혹하는 노을이~~
얼마 전 중성화 수술을 한 노을이ㅠㅠ 덕분에 살도 찌고 더 귀여워지고 너무 예뻐요..ㅠㅠㅠㅠ
새벽이 노을이의 첫 애기들이에요!
새벽이는 총 두 번 출산을 했는데 정말 애엄마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을 유지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저희집 강아지들을 자랑해봤는데요
저는 아직 학생이지만 이런게 자식자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요즘 강아지들 사진을 많이 안 찍었는데 옛날 사진을 찾다보니까 더 많이 지금의 모습을 남겨주어야 될 거 같아요
정말 남는건 사진밖에 없으니까요ㅠㅠ 여러분들도 사진 많이 찍어두셨음해요!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모두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