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tus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원래 계획은 시험이 끝난 다음주였던 저번주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했었는데요. 그 시기에 사이트가 불안정해서 글이 잘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저번주 포스팅은 포기하고 이번주부터 다시 글을 쓰기로 했던 거랍니다!
오늘은 저의 밥친구랑 자주 얘기하는 ‘생기부’와 교내 활동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해요
저랑 밥친구는 정~~~말 자주 생기부를 얘기를 해요. 이건 저희가 생기부를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 지 잘 모르기 때문에 수시로 대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으로서 걱정이 많기 때문이에요.
선생님들은 자신의 진로와 연관지어 생기부를 채워나가라고 하시는데, 고등학교 3년 내내 진로가 동일하지 않을 경우도 있고 아직 진로가 확실하지 않을 경우는 생기부의 방향성이 흐릿해져요😢
제 밥친구도 학년 초와 지금의 진로가 바뀌면서 동아리를 잘못 선택했다면 조금 불리한 상황이 될 수도 있었어요.
이렇게 진로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저와 밥친구는 1학기때부터 대부분의 교내활동에 계열 상관없이 열심히 참여했답니다.
1학기에는 다른 친구들이 수상에 별로 큰 관심을 두지 않아서인지 대회에 참여하는 인원수가 많지 않았어요. 하지만 참여 인원수가 많다고 수상이 쉬운건 아니라는 사실! 수상인원은 참여 인원수에 따라 조정되기 때문에 2~3명만 수상하게 되는 경우도 많았어요. (소근소근 이건 쪼오오금 잘난척하는 걸로 보일 수도 있는데요) 저와 밥친구는 1학기에 정말 상을 쓸고 다녔어요🤘 그래서 저희 둘 다 상장을 보면서
‘와…우리 1학기에 진짜 열심히 살았다’
하기도 해요 헤헤헿🙃
얼마 전에 오빠에게 들었던 내용인데, 서울대 수시 합격자의 상장 평균을 내보니 약 30장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정확한 개수는 아닐 수도 있어요!) 그거의 절반을 채웠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뿌듯하더라구요🏆 🏅(물론 상만 많이 받는다고해서 좋은 생기부인건 아니에요)
아직까지도 생기부를 어떻게 하면 잘 만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는 저희는 내일!
동아리시간에 선생님 한 분을 모셔서 생기부 특강(?)을 듣기로 했답니다
내일 듣게 되는 특강이 앞으로 고등학교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교내활동도 활발히 참여하고 지금하고 있는 동아리도 잘 운영하면서 재밌는 학교생활이 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