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 영화 발굴 시간😀

bccg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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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co입니다. 오늘 또 불금을 장식(?)하게 되었군요!

오늘은 경제학적인 이야기보다는 제가 봤던 영화들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영화를 좋아해서 꽤 오래된 영화도 많이 보는편이에요. 그래서 꽤 오래된(?)영화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전설이다(2007)

이 영화는 윌 스미스 주연의 영화죠! 좀비물입니다. 하지만 좀비물 치고는 그렇게 잔인한 장면은 많이 없어요.

줄거리: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지만 주인공인 윌 스미스는 면역이라 감염이 되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다 피신하고 윌 스미스 혼자 남아 좀비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해갑니다. 그렇게 살아가던 도중 어느 날 좀비에게 공격을받아 위험한 상황에 처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도와주죠. 그 후.....

줄거리는 여기까지 하고 결말이 궁금하시면 꼭 보세요! 참고로 이 영화의 줄거리는 2개입니다. 영화관에서 본거랑 OCN등 영화 채널에서 본 결말이 다르다는 뜻이죠.

셔터 아일랜드(2010)

이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이고요, 꼭 봐야하는 스릴러 물중 하나입니다.

줄거리: 중범죄자들만 수용하는 '셔터 아일랜드'에서 여성 수감자 한명이 탈출합니다. 그녀를 찾기 위해 보안관 2명이 파견되는데 그중 한명이 주연인 디카프리오입니다.

수사를 하면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영화가 끝날때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영화입니다. 다른 영화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는 꼭 보시길 바랍니다!

피아니스트(2003)

영화'피아니스트'는 독일 나치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영화 '택시 운전사'에 나왔던 토마스 크레취만도 나옵니다!

줄거리: 유대인이면서 유명한 피아니스트 블라디슬로프 스필만(애드리언 브로디)는 생존을 위해 어떤 짓이던 하며 생존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독일 장교(토마스 크레취만) 에게 발각됩니다. 그 후...

저는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고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살아간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되었고, 불행 속에도 희망이 존재한다는 것 역시 다시한번 알게되었습니다.

영화 소개는 여기까지이고요, 셔터 아일랜드 꼭 보세요!
P.S 나는 전설이다 다른 결말이 알고싶으신 분이 많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고요 즐거운 금요일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