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뿡이라고 해요==33
오늘은 학창시절에 자주 듣던 노래를 하나 소개하려고 해용!
바로 오윤혜의 - 데뷔곡 I wish예요
데뷔 당시 포스트 거미로 주목 받기도 했었어요. 그만큼 가창력이 좋다는 얘기겠죠?
꾸준히 앨범을 내면서 활동하시는 가수분이랍니다!
한땐 이런 잔잔한 발라드가 인기를 끌었었는데 그립기도 하네요!
너무 아파서 떠나간 니 맘을
그 마음을 못 본게 나 혼자가 아니었나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모질게 떠나보냈던 맘이
그립다 자꾸 그립다 되내이다가
아무도 모르게 한번 사진을 보다가
그대 생각에 잠 못 들다가
니 얼굴만 보다가 체념에 머물다가
다시 난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
이젠 더 이상 아프지 않기를
자꾸만 날 울리는 니 모습이 더 멀어지길
가라고 가라고 가라고
모질게 떠나보내왔던 맘이
그립다 자꾸 그립다 되내이다가
아무도 모르게 다시 널 사랑하다가
지쳐 내맘이 무너지다가
널 원망도 하다가 내가 미워지다가
그러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 oh
혹시나 우연히 너와 마주칠까
괜한 기대에 길을 나서
너를 처음 만나던 그 날처럼 uh
지워야 한다고 애써 두 눈을 감아도
흘러내린 눈물을 막아도 (널 미워 해봐도)
또 어느새 생각나 오래된 습관처럼 (오래된 습관처럼)
다시 널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바라고 바라고 바라고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