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뿡이입니당!!
하루에 한곡 씩 곡 소개를 하고 있어요!
오늘은 신곡이 아닌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를 추천해보려고 해요!
바로 서영은 씨의 "두 볼에 흐른다" 라는 노래예요!
군주의 드라마 OST죠 ㅎ
또 하루가 지나고
노을빛 물든 저 하늘에
너를 그려보고 또 만져본다
손끝부터 아파온다
사랑은 사랑은 가끔은
너무나 아파서
두 눈에 바람만 스쳐가도
눈물이 되어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네가 흘러내려 아파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사랑해 사랑해 이 말
입술에 고인다
이별은 이별은 손으로
하늘을 가려도
너무나 아파서 손틈새로
그리움이 새어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네가 흘러내려 아파
너무 보고 싶어서 생각이 나서
사랑해 사랑해 이 말
입술에 고인다
틈새 없는 그리움은
잊을 수 없게
자꾸 그대를 불러온다
두 볼에 흐른다 네가 흘러
네가 흘러내려 아파
네가 없는 곳에서
나 혼자서 하는 말
사랑해 사랑해 이말
입술에 고인다
입술에 고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