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 어쩌다 귀농) 귀농, 오늘부터 1일?
ㅎ 저는 쥐가 무서워 단독주택은 절대 살고 싶지 않지만 친구들이 보고 플때면 곧잘 고향에 들리곤 한답니다. 2008년도 제 인생에 제일 빚났던 해 지지님 또한 역사적인 3,1절날에 도시에서의 삶 을 접고 귀농이란 명목으로 시골로 독립하신 날이 되셨네요!! 상주..아직은 낮설지만 이제 본격적인 시골살이와 더불어 아름다운 동행을 알리는 서말이 시작되나 봅니다. ..다음편 포스팅 벌써 기대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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