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의 반이 지났네요~
세월 참 빨리가죠..!
오늘은 아주아주 간만에 비비아나가
여러분을 유머 가득한 곳으로
초대합니다.
바쁜일상이지만
잠시 여유를 가지고
'웃기는 이야기'속으로
고고씽 해볼까요~
부인은 말끝마다 당신이 뭘 알아요?
라고 하며 시도 때도 없이 남편을
구박했다.
어느 날 병원에서 부인에게 전화가
왔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연락이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했을 떄는 이미 남편이
죽어서 하얀 천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남편을 구박했지만 막상 죽은 남편을
보니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다.
부인은 죽은 남편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부인이 한참을 그렇게 울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천을 내리면서
''여보, 나 아직 안 죽엇어!''
그러자 깜짝 놀란 부인은 울음을 뚝
그치면서 남편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당신이 뭘 알아요?
의사가 죽었다면 죽은지 알지''~~
초딩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와서
엄마에게 묻습니다.
아들 : 엄마? 사람은 언제부터 생긴 거야?
엄마: 그건 아담과 이브 때부터 인간들이
생겨난 거란다.
아들 : 아하 ! 그렇구나...
아들은 아빠에게 가서 다시 물어봅니다.
아들 : 아빠? 사람은 언제부터 생긴 거야?
아빠: 그건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된거란다.
아들: 이상하네?
아들은 이상해서 엄마에게 다시 가서
물어봅니다.
아들: 엄마? 아빠가 그러는데 사람은
원숭이가 진화해서 사람이 된거라는데 ...
도대체 누가 맞는거야?
엄마가 이 말을 듣고서 아들에게 하는
말이......
아담과 이브는 엄마네 쪽 집안이고
원숭이네 쪽은 아빠네 집안인가 보구나...
ㅎㅎ
얼굴이 유난히 동안인 젊은 스님이
어느 날 목욕탕엘 갔다.
스님은 마침 옆에서 때를 밀고 있는
학생에게
''여기학생! 나 등 좀 밀어줘''
그 말을 들은 학생이 무척 기분 나쁜
표정으로 대답했다
''누군데 나한테 반말이야?''
그래서 스님이 미안한 표정으로
부드럽게 웃으며 말했다
나 중이야
.
.
.
.
그러자 학생이 더 기가 차다는듯이 말했다
''야~ 인마 난 중3이야!''
ㅎㅎ
출처: 웃기는이야기
이미지:네이버 사이언스.웃기는이야기,인자요산
목요일,
행복하세요.^^
2019.04.11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