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들으며 하루를
여네요.
지금 내리고 있는 비는 온 세상 대지에
숨쉬고 있는 신록의 푸르름을 짙게
내품기 위한 과정이라 여깁니다.
이렇게 깊어진 신록은 우리에게
초록빛 싱그러움을 더해주는 나날을
선사하리라 생각합니다 .
운동복을 입고 현관문을 나서다
비가 내리고 있다는걸 알았답니다.
비록 운동은 공쳤지만...😉😊😋
그 덕에 여러분께 아침 문안인사를
드릴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얻게
되었답니다.
잃은것 없이 시작하는
월요일
여러분들께서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하루...
저와 함께 나누며
활기차게 여시길
바래요.^^
2019.05.20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