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머는 PIay 스토어 '웃기는이야기'
어플리게이션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하하호호~ 하던 일 멈추고 크게 한번
웃어보세요!
😉 교수님과 컴퓨터
어느 교실에 교수님 한 분 있었다.
그런데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려 컴퓨터
수리공을 부르게 되었다.
수리공이 컴퓨터를 고치다가 저장된 파일을
보니 독수리, 두루미, 앵무새 등 모두 조류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이었다.
수리공이 궁금증을 참다못해 물었다.
'선생님, 새에 대한 논문을 쓰시나 보죠?'
교수님이 울상을 지으면서 말했다.
'아닐세, 그것 때문에 짜증이 나서 미치겠네.
저장할 때마다 '새 이름으로 저장'이라고
나오는데 이제 생각나는 새 이름도 없다네.'
😋 맹인과 안내견
앞을 못 보는 맹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안내견이 한쪽
다리를 들더니 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
과자를 꺼내더니 안내견에게
주려고 했다.
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 했다.
''당신은 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과자를 줍니까?
나 같으면 개머리를 한 대 때렸을 텐데.,,
그러자 맹인이 말했다.
''과자를 줘야 머리가 어디 있는지 알잖소.,,
😊 양치기 소년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자꾸해
마을 사람들에게맞아 죽을 뻔한
양치기소년!!
다시는 거짓말을 않기로 약속하고 겨우
마을 사람들의 용서를 받아 다시 양치기
일을 하게 되었답니당.
그런데 어느날 양을 치던 소년의 머리 위로
갑자기 비행기 4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양치기 소년은 그 모습이 너무 멋있어
소리높여 자신도 모르게 감탄사를
연발했는데요,
'야~! 넉대다!넉대!!...
그날로 양치기 소년은 화가난 동네 사람들에
의해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답니당..
흐흑
오늘의 ''유머 '' 많이들 웃으셨나요!
오늘 하루도 만사형통하시고
웃음으로 만냥빚 갚아 보세요~ ㅎ
2019.08.16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