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님들~~ 방가워용~~
빠나예요.
요즘 아파트 청약신청에 앞서 모델하우스구경하러 갔다가
발빠른 엄마들덕에 첫날은 두어시간 기달리다 지쳐서 되돌아오구..!!
어젠 오후시간에 갔는데두 역시나..하네요.
휴~창문열면 아파트는 그리많은데
내꺼는 왜~ 왜
안보이는거양..!! 하면서 내 마음속에선 저절로
꼬아리를 틀고서 말도 안되게 앙탈이 시작되더군요.
아마 저 ''빠나"를 대표로 대한민국에 아줌씨들은 거의 다 한번쯤은 경험은 있을것같네요!!
어찌됐건 신청은 선착순이 아니라 다행이예요.
제가 좀 거북이하고 사촌이라서 청약도 선착순이라면 전 절대로 순위는 몬할거거든용~~^^
현재 제가 살고있는 집 베란다에서 보면 쪼기 저멀리 산하나가 없어지고 있는곳이 지금 한참 공사중인 효천지구입니다.
그 전망 좋은 산도 없어지고 갠적으론 무쟈게 슬퍼용^^.
자~새로이 시작되는 한주도 빠샤 ✊✊입니댱.
참고로 모델하우슨 사진촬영이 앙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