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금 섹시유머 ~ 😊😋🤩 웃어용 ~💞

bbana(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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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유머가 찐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웃자고 지어낸 이야기이니

그저 웃어만 주시길 바래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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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이 ​어느날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난 어떻게 해서 이세상에 태어났어요?"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한 엄마..

"음.. 그러니까.. 그게...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단다!"

"그럼.. 엄마도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겠네?"

"응.. 그런셈이지!"

"그럼.. 그동안 외할아버지나 아빠나

우리집 남자들은 모두 뭘했는데요?"

"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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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아서 합니당~

어느 ​예식장에서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주례사가 끝나고 신랑 신부가 선물을

​교환할 순서가 되었습니다.

바짝 긴장한 신랑이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어 신부에게 끼워주는 것을 잊고

가만히 있자

안달난 주례​선생님이 한쪽 손가락으로는

동그라미를 만들고

다른 손가락을 그안으로 넣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러자 한참을 쳐다보던 신랑이 얼굴을

붉히며 하는 말..

"어이구...

선생님~ 그건.. ​ 오늘밤 제가 다 알아서
합니당~

어서 다음순서나 진행시키시지요!"

"오잉??"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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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비벼 넣는거라구!

​하루라도 안보면 병이 날 만큼 열렬히

데이트하는 커플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여자가

남자친구의 뺨에 키스를 했더니 남자친구가

계속해서 키스한 곳을 손으로 문질렀습니다.

불쾌해진 여자..

"아니! 자기~ 내가 키스한 것이 그리도 싫어?

지우긴 왜 지워?" 하니

눈이 뚱그래진 남자가 하는 말..

"난.. 말이야... 지금.. 지우는 게 아니라..

문질러서 속으로 비벼 넣고 있는 중이거든~"​

"오잉???"

ㅎㅎ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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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잖아!!

​영어라곤 A,B,C만 겨우 아는 노총각이

난생 처음으로 미국여행을 갔습니다.

호텔에 들어서자 마자 광고에서 봐 두었던

콜걸을 불러 관계를 가지는데..

그동안 참아뒀던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으니..

금발의 미녀입에선 연신 "하니!(Honey~)

하니(Honey~)" 소리가 나왔습니다.

그 소리에 당황한 노총각..

좀 더 힘을 주는데..

그래도 계속해서 "오~ 하니! 하니!"

소리가 나오자 씩씩 화를 내며 고함을

질렀습니다.

"야~ 이년아! 지금 하고 있잖아!

열심히 하고 있다고!!"

ㅎㅎㅋ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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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물이 안나오는데요!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된 순진한 영구에게

한가지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학교에 갔다가 집에 오려면 반드시 환락가를

거쳐야 하는 것.. ㅎ

어느날 불안한 마음으로 환락가를 종종

걸음으로 지나치는데

야하게 입은 여자 한명이 다가와 손을

붙잡으며 말했습니다.

​ "어이구~ 인물도 훤~하네!

안 바쁘면 꽃에 물 한번 주고가지?"

"물? 전.. 지금 너무 바쁜데요!" 하며

영구가 달아나려 하자 여자가 뒤에서 허리를

껴 안으면서

​"이봐~ 학생.. 누가 잡아 먹는데?

그냥 꽃에 물만 한번 주고 가라니깐~" 했습니다.

그러자 순진한 우리 영구가 하는 말..
"전요.. 아직 물이 안나오는데요!"
ㅎㅎㅎㅋㅋㅎㅎ

​1548882531476.jpg (출처)해피도날드

​​어째 많이좀 웃으셨나요? ㅎㅎㅎ
어느새 1월의 마지막날 이네요.
남은 한주도 화끈하게 보내자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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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헤~ 그넘이 그넘​..

​
2019.01.31
비비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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