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은 우리들 꿈이 실현되는 즐거운 장소이기도 하고 온갖 고민이 생기는 괴로운 장소이기도 합니다.
조금 좋으면 천국 같고 조금 나쁘면 지옥 같지요.
그러나 정신을 차리고 잘 살펴보면 직장은 그냥 그 곳일 뿐이에요.
내가 원하는 대로, 내 방식대로 안 되기 때문에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직장은 즐거운 곳이 될 수도 괴로운 곳이 될 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