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Mr.Flu는 단테에 의해 이세계로 돌려보내지게 됩니다.
▶ 힘은 들었지만, 단테는 홀가분한 기분이었습니다.
▶ 하지만 바로 그때 어디선가 알수 없는 목소리가 들리네요.
▶ 이런.. 이 친구를 잊고 있었습니다.
▶ Mr.Flu와 싸우느라 기력이 다해버린 단테는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가게될까요?
▶ ... 살아... 있을순 있을까요?
다음편이 있기를 빌어봅니다.
오늘의 일상이랄까요.. 제 기분이랄까요..
마침 시간이 있어서 잠깐 끄적거려봤습니다.
네, 마침 카페인 버프도 받은 김에 그렸습니다.
역시.. 오랜만에 그리니 많이 어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