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일기 - 비
영화관에 자주 가지 못하는 마음을 주말의 명화, 토요명화, 명화극장을 보면서 풀었는데, 제가 클 때에는 집에 그냥 흑백이라서 사실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작 할 때 나오는 오프닝 음악이 정말...
RE: 일기 -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