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쟈니의 부산#2] 가는길은 험해도
어린 시절 고모님이 아미동에 살아서 가본 기억이 나네요. 아미동도 아마 저렇게 높은 곳에 집을 지어져 있죠. 어린 시절 골목 골목 술래 잡기 한 기억이 납니다.
RE: [쟈니의 부산#2] 가는길은 험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