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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요즘 젊은 사람들이 하는 모양세로 글을 써보자면
머가리에 똥만 가득차 있는거죠.
지들이 말하는 뼛속까지 빨갱이 사상에 물들어 있던 사람을 공천해서 어쩌자는건지.
대화는 물 건너 간 듯 합니다. 하기사 그걸 원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사회적 암 존재 입니다. 어서 한 세대가 가야 할 듯 하네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하는 모양세로 글을 써보자면
머가리에 똥만 가득차 있는거죠.
지들이 말하는 뼛속까지 빨갱이 사상에 물들어 있던 사람을 공천해서 어쩌자는건지.
대화는 물 건너 간 듯 합니다. 하기사 그걸 원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사회적 암 존재 입니다. 어서 한 세대가 가야 할 듯 하네요.
RE: 태영호 전 주영북한공사의 공천, 국가안보전략의 실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