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올드스톤의 스코판 이야기) 기대와 우려 사이, 그리고 제안
오늘은 낮 시간에 조금 한가해서 스판에 놀다가 @oldstone 님 포스팅에 증인을 두 명은 있어야 한다는 제안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문득 PROXY 토큰을 떠 올렸습니다.
PROXY 토큰은 스판 운영자 중 한 분인 @jack8831 님이 발행 한 토큰 입니다.
현재 75분 의 위임으로 200만 스파가 위임 되어 있다고 공지를 하였습니다.
[PROXY] 프록시 위임된 스팀파워가 총 200만을 넘었습니다.
자세한 개요이자 공지 입니다.
증인 투표율을 끌어 올려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 PROXY 토큰이 발행 되었고 지금 스팀엔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활동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네요.
이후의 방향에 대해서는 혹시나
@jack8831 님이 이 포스팅을 보시면 한 번 포스팅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위임을 하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면 위에 링크를 따라서 위임 하시고 댓글에 위임하였다고 달아 주시면 제가 sct 토큰 3개 를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많은 스파가 위임 되면 우리 손으로 증인을 한 사람 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