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누구를 위한 시스템인가? (9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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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당하는 자산과 침해받는 권리를 최대한 방어하기 위한, 보험 차원에서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본 포스팅에 포함된 내용은 언제라도 수정될 수 있습니다.
혹여나 별 내용 없는 포스팅을 확인하더라도, 보팅이나 리스팀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투자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의 저자 보상 중 일부는 국내 특수 교육기관에 기부될 수 있습니다.

[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 새벽부터 아침까지 잠을 전혀 못 잤다.

  • 덕분에 뒤늦게 잠들었다가 방금 전에 일어났다.

  • 아래의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LTC]

2018-12-25-(1) LTC.png

[2018-12-25 - PM]

  • STEEM 52위. 3일 전에 매도했던 STEEM의 재매수가 모두 끝났다.
  • 적절한 가격에 다시 매도 주문을 걸었다. 수익은 모두 다른 코인으로 전환 중이다.
  • 나처럼 거래소에서 STEEM으로 스윙하는 사람이 쌓이면, 시세 상승엔 좋지 않다.
  • 단타 꾼들을 대부분 떨쳐낼 정도로 크게 올라야 한다. 쉽진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