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STEEM의 작은 반등이 있었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최소 12,000 사토시 까지는 올라야 한다.
아래의 코인마켓캡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BTC]
[2018-11-29 -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