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지난 6월 말. 나는 STEEM의 부진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
정확히는 steemit의 부진을 예상 한 것이었지만, 크게 다르진 않다.
괜한 고집 때문에 파워 다운 시기를 놓쳤다.
빠르게 STEEM을 팔아 손실을 최소화하라는 직감을 애써 무시했다.
앞으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아래의 코인마켓캡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BTC]
[2018-12-04 -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