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몇백 원, 몇천 원에 양심을 파는 사람이 있다.
정말 값싼 양심이다. 안타깝다.
자신이 뿌린 나쁜 씨앗은 예상치 못한 순간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올 것이다.
아래의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LTC]
[2018-12-16 -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