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많은 사람이 STEEM을 욕하면서 EOS를 찬양한다. 조금 이상하다.
마치 BTC를 욕하면서 LTC를 찬양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시총 규모나 대중에게 받는 관심 정도는 차치하고, 둘은 시스템적으로 공유하는 가치가 제법 많다.
한쪽만 잘될 수 있을지언정 한쪽만 위태로워지긴 어렵다.
STEEM 체인이 붕괴된다면, 머지 않아 EOS도 비슷한 위기에 처할 것이다.
그리고 그 파급력은 거대한 성을 쌓으려 했던 쪽이 더욱 파괴적일 것이다.
EOS 투자자와 개발자들은 STEEM과 스티밋이 무너지지 않고 잘 되길 응원해야 할 것이다.
아래의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LTC]
[2018-12-16 -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