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소액 단타로 조금씩 코인 수량을 늘리고 있다.
수익보단 시세 알림 용도와 모니터링에 가깝다.
그래도 1년 넘게 꾸준히 늘어나는 것을 보면 재능이 있는 것 같다.
아래의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LTC]
[2018-12-10 -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