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나는 코인 투자자. 특히 LTC를 좋아하지.
넉넉 잡아 5년 안에 1 LTC가 1억 원을 넘을 것이란 사실에 내 프로필 사진을 건다.
1억 원의 시세를 형성할 때, 그 1억 원은 현재의 5천만 원의 가치도 없겠지만..
법정 화폐 기준의 시세는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는 BTC 환율에 익숙해져야 한다.
이곳에 남기는 글은 영구히 기록되는 것을 알고 남기는 막말이다.
5년 후에 스팀 블록체인이 살아 있다면, 그 안에 1 LTC가 1억 원을 돌파한다면..
자랑하러 돌아와야지.. 이 포스팅을 찾아보라고.
아래의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LTC]
[2018-11-11 -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