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몇 개 글을 훑어본 결과 분위기가 좋지만은 않다.
자칭 트레이더라 주장하는 사람의 스팀도 거래소로 흘러들어간다.
단기적으로 스팀 시세에 좋을 것 같진 않다.
이 또한 누군가에겐 기회가 되리라.
아래의 코인마켓캡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BTC]
[2018-12-02 -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