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새벽 2시가 지나서 잠자리에 들 것 같다.
마무리해야 할 일이 조금 남았다.
피로가 서서히 밀려온다.
아래의 코인마켓캡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BTC]
[2018-11-15 -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