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바로 위의 글은 스스로 다짐하는 글이다.
오전에 스팀을 조금 팔았다. 2천 원 대에도 적지 않게 샀던 코인인데..
830원, 825원에 팔면서도 마음을 많이 비웠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팔 수 없다.
손절한 금액은 기존 포트폴리오에서 스팀보다 더 급락한 코인으로 조금 바꿨다.
조금만 더 팔면 보유 수량의 오더가 변한다.
여러 상황이 참.. 계륵 같은 STEEM 이다.
아래의 코인마켓캡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BTC]
[2018-11-14 -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