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 아무말을 위한 공간입니다.]
판단은 직관적으로, 손절은 과감하게, 신규 매수는 신중하게.
세 시간을 채 못잤다. 피곤하다.
자신에게 별로 도움 되지 않는 나쁜 고집인가.
대충 살고 싶다. 그렇지만 아직은 아니다.
아래의 코인마켓캡 스크린샷은 코인과 코인 사이의 환율을 기록하기 위함.
[시총 상위 코인- 기준 환율: BTC]
[2018-11-13 -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