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징검다리 휴일 기간동안 너무 먹어 요요가 오는것 같네요. ㅋㅋ 그래서 이틀동안 일일 일식을 하였더니 출근길 너무 배가 고픕니다. ㅍㅎㅎ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 열심히 할수 있는데까지 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하루 기대해봅니다.&
얼마전 봄 꽃들이 만발하여 산책하기 좋았는데 다지고 없네요. 계절의 변화를 느낍니다. 그 빈자리를 다른 꽃들이 채웠네요.^^
하얀색
빨간색
분홍색... 같은 꽃인데 색만 다른 거겠죠?
한동안 이 꽃들이 산책에 재미였는데 ㅠㅠ
이번 비로 모두 사라져 버렸네요. ㅋㅋㅋ
장마의 시작일까요? 핫한 여름의 시작일까요?
어떻게 변화하던 그곳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으면 좋겠습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의 소소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