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입니다. 월요일... 일요일 저녁이면 약을 먹고 자는데 ㅠㅠ 이번주는 약대신 주님과 ㅍㅎㅎㅎㅎ 역쉬나 아침에 너무 일어나기 힘드네요. ㅋㅋ 오늘도 아이를 등교시키고 출근 하는 중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ㅠㅠ 외출시 따뜻한 옷& 감기 조심하세요.
토요일 비가오더니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저희 3대 수영장 가고 싶었으나 장비를 안챙겨와서 패스.. 근처로 산책 가즈아!!
꽃도보며 봄을 즐기는 저
새들을 보며 관심을 갖는아이&
모든것에 흡족해 하심 ㅍㅎㅎ
아버지 뒷모습까지 만족해 보입니다. ㅋㅋㅋ
핸드폰을 바꿨더니 모든게 새롭고 글쓰기도 힘드네요.ㅠㅠ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저와 아이의 평범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