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월요일... 일요일 저녁이면 약을 먹고 자는데 ㅠㅠ 이번주는 약대신 주님과 ㅍㅎㅎㅎㅎ 역쉬나 아침에 너무 일어나기 힘드네요. ㅋㅋ 오늘도 아이를 등교시키고 출근 하는 중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춥네요. ㅠㅠ 외출시 따뜻한 옷& 감기 조심하세요.
토요일 비가오더니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았네요.
저희 3대 수영장 가고 싶었으나 장비를 안챙겨와서 패스.. 근처로 산책 가즈아!!
꽃도보며 봄을 즐기는 저
새들을 보며 관심을 갖는아이&
모든것에 흡족해 하심 ㅍㅎㅎ
아버지 뒷모습까지 만족해 보입니다. ㅋㅋㅋ
핸드폰을 바꿨더니 모든게 새롭고 글쓰기도 힘드네요.ㅠㅠ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저와 아이의 평범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