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어제 저녁 마눌님 직장 동료분들이 집에 오셔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더니 오늘도 힘듭니다. ㅋㅋㅋ
스트레스 없는 하루 기대해 봅니다.
아침 일찍 아버지를 모시고 서울 나들이를 나왔네요.
정기 검진을 받으시는 날이라... 아침일찍 와서 체혈을 하고
가볍게 아침도 사드렸됴&
본격적인 오전 진료 시작ㅋㅋ
두군데를 모시고 다니니 목 마릅니다. &
커피를 마시며 아버지에게 핸드폰 쓰는 법도 알려 드렸네요. ㅋㅋ 다른 곳에 가서 진료를 받았더니 또 점심시간이 ㄷㄷㄷ
더우니 맛있고 시원한 냉면 ㅍㅎㅎㅎ
행복해 하시는 아버지를 뵈니 저도 좋습니다.
검진 결과까지 지난번에 비해 좋아지셔서 다 좋았단 시간이네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의 소소항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