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도 아이 등교시키고 회사에 왔네요. 어머님이 계셔서 잘 지낼수 있었는데... ㅋㅋㅋ 그래도 그동안 잘 지내왔으니 걱정 미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하루 바래봅니다.
전직장 동료 축하해 주러 전직장에 갔었죠&
너무 일찍 가서 추억 여행 할겸 근처 산책로에 아이와 함께 갔네요.
무언가를 발견한 듯 뛰는 아이네요^^
너무 빨리 가서 체력적으로 힘이듭니다. ㅋㅋ
무언가 열심히 보는데요
ㅋㅋㅋ
많은 물고기들을 보며 좋아하네요.
낚시라도 할 기세 ㅋㅋㅋ
좀 뛰었더니 덥네요. 다시 돌아와 자판기로 갔습니다.
가격보고 설레지만 판매중이 아니어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돌아왔네요. ㅋㅋㅋ
아이도 저도 추억이 많은 곳에와서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