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도 마눌님이 챙겨주신 밥을 먹이고 아이를 학교 보내고 출근했네요. 출근을 위해 지하철타러 가는데 땀이 ㅠㅠ.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하루 기대해봅니다.
어제는 친척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주기 위해 아이와 단둘이 데이트를 했습니다. ㅋㅋㅋ 좋은 직장도 다니고 결혼도 하니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래 봅니다.
늦은 시간 식이라 아이와 바로 식당으로..
여타 다른 식장 연회장과 달리 이곳은 식당이 연회장으로 바뀌는가 봅니다. ㅍㅎㅎ 새로운 경험이네요.
정갈하게 나오는 음식들... 맛은 .. 역쉬 배고프니&
아이와 함께 밥한그릇 뚝딱했네요.
이날은 아이에게도 특별했죠.
아이가 스스로 식장에서 처음 단체 사진 찍는 경험도 한날이 되었습니다.
월요일... 한주의 시작입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이와 체험하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