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ballantines30입니다.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땀범벅 ㅠㅠ 보신할 것을 찾아야겠습니다.
저의 아침일상은 아이의 등원을 책임지는 것이죠.
아침을 먹이고 씻고. 옷입고 하는 것들을 지켜보고 시간 맞춰 출발~~^^
오늘은 유난히 아침을 일찍 먹고 모든 준비를 맞쳤네요.
이른 시간에 맞춰 너무 좋아하는 아이
입은 옷을 보니 급하게 먹다 흘려군요. ㅋㅋㅋ
바꿔입으라고 했지만 오늘 꼭 입어야하는 옷이라네요.ㄷㄷㄷ 묻은 부위를 급하게 행구고
잠시라도 햇볕에 말렸네요.
그동안 아이는 정리 ㅍㅎㅎ
왜 입고가야하는지 알겠네요. ㅋㅋ
바쁜 아침 일상이 되었지만 미션 클리어 ... &
미세먼지도 많구 날도 덥네요. 스트레스 안받는 하루 기원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저의 소소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