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은 근로자의 날... 저도 근로자인지라 쉽니다 ㅜㅜ
버거운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이네요. ㅋㅋ
친구가 있어 너무 좋은 아이 ㅋㅋ
버스 한자리에 나란히 앉아 즐거워 합니다. 같이 자란 친구라 더 편해보이네요.
목적지는^^
어린이들의 천국!!!
두시간 동안 저희 정신없이 아이들을 따라다니기만&
색다른 근로자의 날입니다 ㅋㅋㅋ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아이와 즐기는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