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나요? 지난 주말 본가를 다녀온후 쉬고 있는데 친구 커플이 집에 놀러와죠^^ 항상 아이 선물을 사주는... 입학선물로 신발까지 사주는 좋은 사람들이기에.. 무얼 대접할까 하다가.. 큰 결심 했네요. ㅋㅋ
저도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언젠가 꼭 먹고야 말겠다했던^^
오픈 ㅋㅋㅋ 설레네요.
한모금 했을뿐이지만 입안에 부두러운 초콜렛향이 가득 퍼지고 독한 느낌은 하나도 없네요. ㅍㅎ 또생각납니다 ㅋㅋㅋ
안주로 사과?
안주는 모든 상관없죠 ^^
[동료가 보내준 가격표]
가격 보곤 절대 먹지 못할거 같네요. 허락해주신 마눌님께 다시한번 감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