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떠오르는 것들이 몇가지 있네요.
희망하는 술 먹어보기
얼마전 아이 입학전 여행에서 마눌님의 큰 허락을 득하여 면세점에서 구매해서 친한 지인분들과 먹었죠& 처음 경험하는 맛.. 드디어 제 아이뒤를 영접했죠. 위스키이지만 너무 부드러움...현실이 되었으니 이젠 버킷리스트에서 지워보려합니다.&
리마인드 여행
결혼 후 해외 여행 참 많이 갔죠. 그렇지만 마눌님과 단둘이 간적은 한번도 없네요. ㅋㅋㅋ 리마인드 웨딩 하듯 하와이로 리마인드 여행을 해보고 싶은 작은 소망도 마음 한켠에 넣어봅니다.
친구들과 해외여행
고교시절 친했던 친구들이 있죠. 이젠 나이먹고 결혼해서
자주도 보지 못합니다. 얼마전 대부도 모임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했네요. 언젠가 더 늙기 전에 남자들끼리 추억여행 해보자는... 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은 리스트네요&
해외출장
직장 생활하며 그다지 목표는 없이 열심히 미생으로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변 동료 및 지인들& 소통하시는 분들보니 해외 출장을 경험하시더라구요. ㅠㅠ 미생인 동안 언젠가 해외출장 경험해 보고 싶네요.
이상 많진 않지만 이루고 싶은 저의 버킷리스트였습니다.
창작의 고통은 끝이 없네요.
작문의 글을 쓰려다 보니 잡담이 좀 많네요^^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저의 소소한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