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ballantines30입니다. 오늘은 아기의 등원은 마눌님께 맡기고 이른시간 출근했네요. 간만의 이른 출근 너무 너무 피곤하고 나른합니다. ㅠㅠ
장마&태풍이밀려 오고 있답니다. 준비 잘하셔서 큰 문제 없이 지나가면 좋겠네요. 오늘도 스트레스 없는 하루 가즈아!!
본격적인 여름.. 너무 덥죠&
아이의 여름나기 준비. ㅋㅋㅋ
미용실에 왔습니다.
뒷머리도 자르고 ㅋㅋㅋ
옆머리도 밀고. ㅋㅋㅋ
귀엽지만... 너무 기네요.&
시원하게 스포츠 가즈아!
여름 준비 끝... &
이제 7월 ... 여름방학이 다가 옵니다. ㄷㄷㄷ
더운 여름 방학.. 잘 지내야겠습니다. &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시간 기대해봅니다. 저의 소소한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