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다여트는 계속되야합니다. 날씨가 덥더라도 ㅋㅋㅋ
요즘 자주 동료와 점심 산책을 가고 있죠^^
혼자 갈때도 많습니다.
햇빛이 강하니 그늘이 많은 곳을 택합니다.
걷다보니 잡생각도 사라지고 정리가 되어 좋네요.
주변도 보구... 무슨 꽃이 피었네요.
무궁화 ㄷㄷㄷ 자주 보고 자란.. ㅋㅋㅋ
바닥이 너무 지저 분합니다.
좀더 걷다보니... 자두.. 살구?
새들이 좋아라 하겠죠ㅍㅎㅎㅎ
덥지만 주변에 그늘이 있는 곳이 있어 행복시간이네요.&
오늘/내일 비소식이 있다던데... 우산필^^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의 소소항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