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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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ballantines30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는 미생입니다.

어제 다소 늦은 퇴근 후 집에 왔는데 아이가 자고 있지 않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만들어 왔다며 어버이날 카드를 읽어 주네요.
"낳아주셔서 감사한다"는 긁을 보고 있자니 참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아이가 이렇게 건강히 잘 커줘서 고맙다는 생각... 언제 키워서 어버이날 용돈 받지하는 생각 .. 난 부모님들께 이런 글을 썼었던가 하는 생각.. 부모님께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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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학교 보낸 후 출근길에 맘을 전해 봅니다. 항상 저희곁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부모님.. 멀리계셔서 자주 찾이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도 함께^^

부끄럽네요. 저도 잘 못하지만 오늘 같은날 부모님들께 솔직한 맘을 담아 전달하심은 어떨런지요. ㅋㅋㅋ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저의 소소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

[enjoy] 어버이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