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도 날씨는 참 좋아 보입니다. 어제도 좋아보였지만 미세먼지 참 나쁘네요. ㅋㅋ 세차를 해도 소용이 없네요. ㅠㅠ
어제 붕붕이를 몰고 도착한 곳... 바로바로 대부도였습니다.
고등학교 친구 부부 모임이 있었고 아이가 갯벌체험을 좋아하기에 ㅋㅋ 차막히기전에 일찍 길을 나섰네요&
역쉬 애나 어른이라 친구가 있어 참 좋네요. 당구도 치고
노래도하고
다트도 던지고.. 탁구까지^^
참 즐겁습니다.
술과 고기 빠질수 없겠죠^^
너무 달린탓에 오늘은 아침민 먹고 일찍 집으로 향했습니다.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아이와 주말보내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