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 @ballantines30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아이 숙제도 함께하고 마눌님이 챙겨주신 밥을 먹이고 아이를 학교 보내고 출근했네요. 미션클리어해서 기분은 좋은데 비오고 추워서 ㅠㅠ.
지난번 자연에서의 체험학습1을 올렸는데요. 이어서 계속 올려 봅니다. ㅋㅋㅋ
상추도 찍접 뜯어
바구니에 담아 직접 씻네요.&
민물 소라.. 우엉.. 골뱅이 .. 정확한 이름은 패스~~^^
직접 잡고^^
손에 붙여보기도 합니다.
잡기만 하면 재미 없죠 ㅋㅋ
삶은 소라를
이쑤시게로 뽑아 먹어보기도 하며 맛표현까지 ㅋㅋ
국거리라 아이와 한참을 뺐네요. ㅍㅎㅎ
갑자기 날씨가 또 춥네요. 감기조심!!
미생님들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아자자자!!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이와 체험하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