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가야할 그 곳

balconypark(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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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alconypark@balconypark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버킷리스트가 있죠? 저 역시 그런데요 그 중에 아마 많은 분들의 버킷리스트에는 꼭 죽기전에 가야할 여행지 한두군데 정도는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아직 까지 가고 싶은 여행지가 많은데요 현실은 또 그리 쉽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예전에 제가 미서부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진짜 죽기전에 가야할 곳이라 생각되는 곳이 바로 그랜드 캐년이라는 곳입니다. 다들 아시죠? 이 곳에 다녀왔던 간단 후기를 한번 남겨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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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직접 찍은 사진들로 정말 힘들었던 기억도 있지만 그떄 직접 경험하지 않았으면 정말 후회 한뻔한 스토리를 남겨 봅니다.

정말 날씨가 허락하지 않으면 볼수 없다는 곳인데 운이 좋게도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만 바람은 조금 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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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코스를 선택해서 당시에 100불 조금 넘게 주고 탔었던 기억이 있네요 약 40분 가량 코스인데 현재는 거의 200불까지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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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끊고 이제 경비행기를 타러 가는데요 바람이 심상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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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했던 것 처럼 바람에 경비행기가 흔들리면서 요동을 치는데 빨리 내려오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 만한 추억이 또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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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즘 이 곳으로 가는 분들에게는 적극 권장해 드리고 있고 실제 다녀온 분들이 정말 이것을 경험하지 않았으면 후회 할뻔 했다라는 얘기를 할정도로 만족 스러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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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코스가 끝나면 마더 포인트라는 곳에서도 관람을 하는데요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은 워낙에 넓고 광활해서
제대로 구경을 하려면 몇날 몇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우리는 빙산의 일각만 보고 온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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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 코스를 즐기면 더욱 좋겠지만 그런 상황이 되지 않아도 이런 뷰 포인트에서도 아주 훌륭한 관람을 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더 나이가 들기 전에 한번 더 이곳을 찾지 않을까 생각되는 버킷리스트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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