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고양이 껌딱지가 있다.
8년을 넘게 함께 하는 반려묘♡
이름은 까리.
가끔 까리숑이라고 부르기도~
샴고양이의 매력적인 외모가
까리하게 보여서 ~
또 남자라 까리하게 살으라구~
지은 이름 ㅋㅋ
사파이어 블루 색상의
신비로운 눈~
고양이는 다 이뿌지만
넌 더 이쁜거같다~
나 닮아서 짜증도 잘내고
질투도 많고
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지기도 하는
허당매력 ㅋㅋ
모야 또 찍어?
카메라 치워~
하...귀차나...
찍든지...
말든지...
.
.
어느 순간부터 난
고양이말을 알아듣기 시작했다.
고양이언어로 말하는데
머리속에 번역기가 생긴건지
한국말로 들린다 ㅋㅋ
이로써
난 2개국어를 할줄 알게되었다.
잠들었다 ㅋㅋ사진 찌거야쥐
찰칵!
찰칵!
콧구멍두 기엽다 ㅋㅋ
찰칵!
찰칵!
.......므하..냐..
!!!!!!!!!!!!!!!찍.지.말.랬.지.!!!!!!!!!!!
.
.
ㅋㅋㅋㅋㅋ눈을 왜 그렇게 떠 ?
표정이 ㅋㅋㅋ
전설의 동물 해태인줄 ㅋㅋㅋ
뭘해두 기여운 내새끼♡
그렇다..
사실은 내가 껌딱지였던 것이다..힛
(feat - 감기가 저랑 밀당합니다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