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하동입니다. 주말이 지나가고
다시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 스팀잇에 계신
여러 회원님들과 소통을 하고 @venti님이 쓰신
포스팅에 대한 보상 관련된 글을 읽고 문뜩
'나는 왜 스팀잇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친한 친구의 권유로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고,
원래 저는 블로그에서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상적인 글들이 다른 누군가를 대리만족 시키거나,
그 사람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포스팅을 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웠고,
바로 가입절차를 밟아서 스팀잇을 시작했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보상을 목적으로 스팀잇을 시작하였고
다른 회원님들보다 보상이 적을때마다 약간의 실망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이 정도의 포스팅으로 저희가 낮다고 생각하는 보상은 다른
플랫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보상입니다.
처음에는 보상이 얼마나 올라갈까?에 중점을 두고 포스팅을 했지만,
이제는 보팅 갯수와 사람들의 댓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블로그처럼 소소한
일상에도 공감을 해주시는 스팀잇 회원님들 덕분에 소통이
정말 재밌고, 더욱더 열심히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상에 중점을 두고 포스팅을 하시는 회원님들께서도 조금 더
시야를 넓혀서 다른 이웃에게 관심을 갖으면서 포스팅을 하신다면
보상보다는 소통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블로그와 비슷한 소통을 하면서 제가 스팀잇에 재미를 느끼는 이유는
관심있는 코인시장에 대해서 좀 더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고,
가상화폐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때문입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스팀잇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은 어떠한 이유로 스팀잇을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