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all(steemians) my name is baek cha from korea.
Will like to share ideas and gain knowledge also here on steemit.
Example of what im also going to be sharing here;
스스로에게 힘을 주고자 쓰는 글.
큰 꿈을 품고 사업자 등록을 한지도 어연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해내지 못할 것 같았던
과정들을 지나 이제는 사업의 초입부를 다진듯 합니다.
과분한 인연들을 만나 매출은 5배, 20배 상승을 거치며
생각보다 빨리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와 동시에 스스로에게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가' 를
질문하는 횟수도 늘어만 왔습니다.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저도 성장해야 할텐데,
제 역량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건지
요새는 마음이 편한 날이 없습니다.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에 흔들리지 않고
올해는 더욱 좋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제 힘이 닿는 한 한분 한분 꿈트리움을 찾아주시는
분들과 소통하고 싶고, 제가 받아온 것들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하고, 이 마음이 변치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시간들도 결국 잘 지나갈거라 믿고,
성장통을 통해 제가 좀 더 단단해졌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