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아버지, 그 작은 차이가 이렇게 큰 차이가 되었습니다. 그 쉬운 선택이 이처럼 결단이 필요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제게 믿음을 주시옵소서. 창조주를 경배하며 어린 양을 따르는 편에 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