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견에 빠진지 2년 정도 됬을때 커뮤니티에서 분양글을 보고 분양받은 강아지입니다.
1년 기르는 동안 다른 시바견을 못봐서 몰랐는데
다리가 유독 길고 귀가 큰편이어서 족보있는 시바는 아닌듯 합니다. 그래도 제눈엔 너무 귀엽네요.^^
다른 강아지를 봤을때 나오는 자세입니다.
다른개한테 가고 싶어 하는데 개들이 별로 달가워 하질 않아서
제가 땡기면 저렇게 두발로 스더라고요.
원숭이소리 내면서 놀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별로 안귀여우실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가끔씩 강아지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컨텐츠가 없어서~^^
오늘 하루 다들 즐거운 날 되십시오~